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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신바람 책담회> "비극의 기억으로 문학하기"를 진행했습니다.






어제 3월 29일 토요일, 딴뚬꽌뚬에서 <신바람 동네책방 책담회>가 진행되었습니다!


어제 책담회 제목은 “비극의 기억으로 문학하기 : 한국의 역사소설은 어떻게 흘러왔는가?” 라는 제목으로 진행되었고, 제노사이드 문학 전공자인 김요섭 비평가님이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. 다소 무겁고 어려울 수 있었던 주제였지만, 이 주제의 중요함에 공감하고 계신 시민 여러분과 만나서 정말 기쁘고 반가웠습니다(먼 곳에서 오셨던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!) 앞으로도 우리 작가, 소설, 역사에 대해서 이렇게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.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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